| 종달리 수국길에서 만난 보랏빛 풍경, 자연 속에서 힐링한 가족 여행 | |||||
| 글쓴이 | 배준혁 | 날 짜 | 2026-06-29 | 조회수 | 222 |
| 6월 중순 제주의 주인공은 역시 수국이 아닐까 싶어요. 종달리 수국길을 따라 드라이브를 하는데 길가에 끝없이 펼쳐진 수국꽃들이 정말 장관이더라고요. 부모님이 차창 밖을 보시며 연신 감탄사를 터트리셔서 모시고 온 보람이 있었습니다. 제주 전통 가옥을 예쁘게 개조한 독채 숙소 마당에서 밤마다 들리는 풀벌레 소리까지 완벽했던 잔잔한 치유의 시간이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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