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의 첫 모래놀이와 곽지해변의 잔잔한 파도가 선물해 준 가족의 행복 | |||||
| 글쓴이 | 조현아 | 날 짜 | 2026-06-29 | 조회수 | 199 |
| 두 돌 지난 아기와 함께 떠난 조심스러운 첫 제주 여행이었어요. 걱정과 달리 곽지해수욕장의 고운 모래와 잔잔하게 밀려오는 파도를 보며 아이가 까르르 웃으며 발을 담그는데 오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숙소 사장님이 추천해 주신 동네 작은 밥집에서 고기국수와 보말칼국수도 아주 맛있게 먹었어요. 소박하지만 온 가족이 행복으로 충전된 여행이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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