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 해안도로를 따라 창문 열고 달린 기분 좋은 초여름 커플 드라이브 | |||||
| 글쓴이 | 윤하늘 | 날 짜 | 2026-06-29 | 조회수 | 251 |
| 여자친구와 함께 2박 3일 동안 서귀포 쪽 해안도로를 실컷 달렸습니다. 창문을 활짝 열 때마다 불어오는 시원 짭조름한 바다 내음이 아직도 귓가에 맴도는 것 같아요. 지나가다 마음에 드는 해변이 나오면 차를 세우고 모래사장을 걷기도 하고, 예쁜 돌담길 앞에서 서로 사진을 찍어주며 정해진 틀 없이 자유롭게 다녔어요. 일상에서 벗어나 진정한 자유를 느낀 여행이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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