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에서 쉬기과 시장 구경로 채운 제주에서의 사흘 | |||||
| 글쓴이 | 최서연 | 날 짜 | 2026-09-28 | 조회수 | 324 |
| 부부끼리 첫날부터 일정을 빽빽하게 잡지 않아 마지막 날까지 크게 지치지 않았습니다. 한담와 중문를 하루씩 나눠 둘러봤습니다. 이동 중에는 카페에서 쉬기을 즐기고 마음에 드는 곳에서는 시장 구경을 하며 충분히 머물렀습니다. 식사는 갈치요리와 해산물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는 이번에 못 가본 곳을 더해 같은 방식으로 다시 여행하고 싶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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