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먹거리 탐방과 카페에서 쉬기로 채운 제주에서의 사흘 | |||||
| 글쓴이 | 장민준 | 날 짜 | 2026-09-28 | 조회수 | 657 |
| 아이들과 가고 싶은 곳 몇 군데만 정하고 나머지는 현장에서 정해 편하게 움직였습니다. 가장 좋았던 곳은 한담였고 비자림도 분위기가 달라 재미있었습니다. 중간중간 먹거리 탐방을 하며 쉬어가고 카페에서 쉬기도 일정에 넣었습니다. 식사는 시장 간식과 국수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는 이번에 못 가본 곳을 더해 같은 방식으로 다시 여행하고 싶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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