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문시장에서 표선까지 천천히 둘러본 제주 여행 | |||||
| 글쓴이 | 장서연 | 날 짜 | 2026-09-28 | 조회수 | 134 |
| 부모님과 계획표에 맞추기보다 컨디션에 따라 순서를 바꾸면서 자유롭게 제주를 즐겼습니다. 가장 좋았던 곳은 동문시장였고 표선도 분위기가 달라 재미있었습니다. 중간중간 바다 보며 쉬기을 하며 쉬어가고 기념품 구경도 일정에 넣었습니다. 식사는 전복요리와 돼지고기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많이 돌아다니지 않아도 충분히 알찬 여행이 될 수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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