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느긋한 드라이브과 사진 남기기로 채운 제주에서의 사흘 | |||||
| 글쓴이 | 서수진 | 날 짜 | 2026-09-28 | 조회수 | 791 |
| 부부끼리 걷는 시간과 쉬는 시간을 적당히 섞으니 2박 3일 내내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가장 좋았던 곳은 올레길였고 외돌개도 분위기가 달라 재미있었습니다. 중간중간 느긋한 드라이브을 하며 쉬어가고 사진 남기기도 일정에 넣었습니다. 식사는 시장 간식과 국수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다시 찾는다면 이번에 좋았던 방식은 그대로 두고 새로운 지역을 더해보고 싶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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