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다 보며 쉬기과 마을길 걷기로 채운 제주에서의 사흘 | |||||
| 글쓴이 | 윤재민 | 날 짜 | 2026-09-28 | 조회수 | 716 |
| 부부끼리 많이 보는 것보다 마음에 드는 곳에서 충분히 머무는 방식으로 다녀왔습니다. 협재와 절물를 하루씩 나눠 둘러봤습니다. 이동 중에는 바다 보며 쉬기을 즐기고 마음에 드는 곳에서는 마을길 걷기을 하며 충분히 머물렀습니다. 식사는 회와 분식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정해진 코스를 따라가기보다 우리 방식대로 움직인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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