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월에서 섭지코지까지 천천히 둘러본 제주 여행 | |||||
| 글쓴이 | 황재민 | 날 짜 | 2026-09-28 | 조회수 | 236 |
| 형제자매와 유명 관광지를 모두 돌기보다 취향에 맞는 장소를 골라 천천히 둘러봤습니다. 가장 좋았던 곳은 애월였고 섭지코지도 분위기가 달라 재미있었습니다. 중간중간 해안 산책을 하며 쉬어가고 골목 구경도 일정에 넣었습니다. 식사는 시장 간식과 국수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짧은 일정이었지만 피곤함보다 즐거운 기억이 더 많이 남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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