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돌개에서 오래 머문 여유로운 제주 2박 3일 | |||||
| 글쓴이 | 김하은 | 날 짜 | 2026-09-28 | 조회수 | 437 |
| 아이들과 첫날부터 일정을 빽빽하게 잡지 않아 마지막 날까지 크게 지치지 않았습니다. 가장 좋았던 곳은 금능였고 외돌개도 분위기가 달라 재미있었습니다. 중간중간 사진 남기기을 하며 쉬어가고 해안 산책도 일정에 넣었습니다. 식사는 시장 먹거리와 디저트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는 이번에 못 가본 곳을 더해 같은 방식으로 다시 여행하고 싶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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