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창 풍경과 가벼운 점심과 제주식 저녁이 좋았던 제주 여행 | |||||
| 글쓴이 | 윤지아 | 날 짜 | 2026-09-28 | 조회수 | 120 |
| 가족과 하루에 한 지역을 중심으로 둘러보니 이동 시간이 줄어 여행이 한결 편했습니다. 신창와 비자림를 하루씩 나눠 둘러봤습니다. 이동 중에는 오름 산책을 즐기고 마음에 드는 곳에서는 바다 보며 쉬기을 하며 충분히 머물렀습니다. 식사는 가벼운 점심과 제주식 저녁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정해진 코스를 따라가기보다 우리 방식대로 움직인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 |||||
| 목록보기 답글달기 글쓰기 수정 삭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