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념품 구경과 바다 보며 쉬기로 채운 제주에서의 사흘 | |||||
| 글쓴이 | 신서연 | 날 짜 | 2026-09-28 | 조회수 | 755 |
| 동료들과 첫날부터 일정을 빽빽하게 잡지 않아 마지막 날까지 크게 지치지 않았습니다. 동문시장와 한림를 하루씩 나눠 둘러봤습니다. 이동 중에는 기념품 구경을 즐기고 마음에 드는 곳에서는 바다 보며 쉬기을 하며 충분히 머물렀습니다. 식사는 가벼운 점심과 제주식 저녁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는 이번에 못 가본 곳을 더해 같은 방식으로 다시 여행하고 싶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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