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산에서 김녕까지 천천히 둘러본 제주 여행 | |||||
| 글쓴이 | 강서연 | 날 짜 | 2026-09-28 | 조회수 | 753 |
| 연인과 첫날부터 일정을 빽빽하게 잡지 않아 마지막 날까지 크게 지치지 않았습니다. 가장 좋았던 곳은 성산였고 김녕도 분위기가 달라 재미있었습니다. 중간중간 마을길 걷기을 하며 쉬어가고 오름 산책도 일정에 넣었습니다. 식사는 국밥과 구이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짧은 일정이었지만 피곤함보다 즐거운 기억이 더 많이 남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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