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름 산책과 사진 남기기로 채운 제주에서의 사흘 | |||||
| 글쓴이 | 홍현우 | 날 짜 | 2026-09-28 | 조회수 | 296 |
| 아이들과 첫날부터 일정을 빽빽하게 잡지 않아 마지막 날까지 크게 지치지 않았습니다. 가장 좋았던 곳은 용두암였고 함덕도 분위기가 달라 재미있었습니다. 중간중간 오름 산책을 하며 쉬어가고 사진 남기기도 일정에 넣었습니다. 식사는 회와 분식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많이 돌아다니지 않아도 충분히 알찬 여행이 될 수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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