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방폭포에서 애월까지 천천히 둘러본 제주 여행 | |||||
| 글쓴이 | 최재민 | 날 짜 | 2026-09-28 | 조회수 | 435 |
| 부모님과 가고 싶은 곳 몇 군데만 정하고 나머지는 현장에서 정해 편하게 움직였습니다. 가장 좋았던 곳은 정방폭포였고 애월도 분위기가 달라 재미있었습니다. 중간중간 먹거리 탐방을 하며 쉬어가고 바다 보며 쉬기도 일정에 넣었습니다. 식사는 가벼운 점심과 제주식 저녁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많이 돌아다니지 않아도 충분히 알찬 여행이 될 수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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