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섭지코지에서 오래 머문 여유로운 제주 2박 3일 | |||||
| 글쓴이 | 장재민 | 날 짜 | 2026-09-28 | 조회수 | 311 |
| 형제자매와 가고 싶은 곳 몇 군데만 정하고 나머지는 현장에서 정해 편하게 움직였습니다. 가장 좋았던 곳은 정방폭포였고 섭지코지도 분위기가 달라 재미있었습니다. 중간중간 숲길 걷기을 하며 쉬어가고 골목 구경도 일정에 넣었습니다. 식사는 보말 메뉴와 해산물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정해진 코스를 따라가기보다 우리 방식대로 움직인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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