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 친구 함께 즐긴 대정 제주 여행 | |||||
| 글쓴이 | 임예린 | 날 짜 | 2026-09-28 | 조회수 | 223 |
| 오랜 친구와 첫날부터 일정을 빽빽하게 잡지 않아 마지막 날까지 크게 지치지 않았습니다. 가장 좋았던 곳은 대정였고 김녕도 분위기가 달라 재미있었습니다. 중간중간 마을길 걷기을 하며 쉬어가고 기념품 구경도 일정에 넣었습니다. 식사는 흑돼지와 고기국수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제주를 급하게 둘러보지 않아 각 장소의 기억이 더 또렷하게 남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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