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설록 카페에서 쉬기이 기억에 남은 제주 2박 3일 | |||||
| 글쓴이 | 조지훈 | 날 짜 | 2026-09-28 | 조회수 | 906 |
| 오랜 친구와 하루에 한 지역을 중심으로 둘러보니 이동 시간이 줄어 여행이 한결 편했습니다. 가장 좋았던 곳은 오설록였고 대정도 분위기가 달라 재미있었습니다. 중간중간 카페에서 쉬기을 하며 쉬어가고 먹거리 탐방도 일정에 넣었습니다. 식사는 회와 분식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돌아온 뒤에도 먹었던 음식과 걸었던 길 이야기를 계속 나누게 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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