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녕에서 오래 머문 여유로운 제주 2박 3일 | |||||
| 글쓴이 | 조현우 | 날 짜 | 2026-09-28 | 조회수 | 282 |
| 아이들과 걷는 시간과 쉬는 시간을 적당히 섞으니 2박 3일 내내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가장 좋았던 곳은 월정리였고 김녕도 분위기가 달라 재미있었습니다. 중간중간 해안 산책을 하며 쉬어가고 마을길 걷기도 일정에 넣었습니다. 식사는 보말 메뉴와 해산물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사진을 다시 보니 장소보다 함께 웃었던 순간이 더 선명하게 떠오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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