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다 보며 쉬기과 해안 산책로 채운 제주에서의 사흘 | |||||
| 글쓴이 | 황예린 | 날 짜 | 2026-09-28 | 조회수 | 642 |
| 친구들과 계획표에 맞추기보다 컨디션에 따라 순서를 바꾸면서 자유롭게 제주를 즐겼습니다. 가장 좋았던 곳은 월정리였고 산방산도 분위기가 달라 재미있었습니다. 중간중간 바다 보며 쉬기을 하며 쉬어가고 해안 산책도 일정에 넣었습니다. 식사는 갈치요리와 해산물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정해진 코스를 따라가기보다 우리 방식대로 움직인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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