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화에서 섭지코지까지 천천히 둘러본 제주 여행 | |||||
| 글쓴이 | 홍지아 | 날 짜 | 2026-09-28 | 조회수 | 990 |
| 친구들과 많이 보는 것보다 마음에 드는 곳에서 충분히 머무는 방식으로 다녀왔습니다. 첫날에는 세화 주변을 둘러보고 다음 날에는 섭지코지 쪽으로 이동했습니다. 바다 보며 쉬기을 즐긴 뒤 오름 산책도 해보니 하루가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식사는 동선에 맞춰 찾은 현지 음식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는 이번에 못 가본 곳을 더해 같은 방식으로 다시 여행하고 싶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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