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자림 풍경과 흑돼지이 좋았던 제주 여행 | |||||
| 글쓴이 | 박예린 | 날 짜 | 2026-09-28 | 조회수 | 817 |
| 혼자 많이 보는 것보다 마음에 드는 곳에서 충분히 머무는 방식으로 다녀왔습니다. 비자림와 사려니숲길를 하루씩 나눠 둘러봤습니다. 이동 중에는 사진 남기기을 즐기고 마음에 드는 곳에서는 먹거리 탐방을 하며 충분히 머물렀습니다. 식사는 흑돼지와 고기국수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돌아온 뒤에도 먹었던 음식과 걸었던 길 이야기를 계속 나누게 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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