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정리 느긋한 드라이브이 기억에 남은 제주 2박 3일 | |||||
| 글쓴이 | 강하은 | 날 짜 | 2026-09-28 | 조회수 | 410 |
| 부부끼리 가고 싶은 곳 몇 군데만 정하고 나머지는 현장에서 정해 편하게 움직였습니다. 가장 좋았던 곳은 월정리였고 절물도 분위기가 달라 재미있었습니다. 중간중간 느긋한 드라이브을 하며 쉬어가고 해안 산책도 일정에 넣었습니다. 식사는 갈치요리와 해산물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제주를 급하게 둘러보지 않아 각 장소의 기억이 더 또렷하게 남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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