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방폭포에서 세화까지 천천히 둘러본 제주 여행 | |||||
| 글쓴이 | 송현우 | 날 짜 | 2026-09-28 | 조회수 | 645 |
| 가족과 걷는 시간과 쉬는 시간을 적당히 섞으니 2박 3일 내내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가장 좋았던 곳은 정방폭포였고 세화도 분위기가 달라 재미있었습니다. 중간중간 숲길 걷기을 하며 쉬어가고 마을길 걷기도 일정에 넣었습니다. 식사는 흑돼지와 고기국수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짧은 일정이었지만 피곤함보다 즐거운 기억이 더 많이 남았습니다. | |||||
| 목록보기 답글달기 글쓰기 수정 삭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