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절물 풍경과 동선에 맞춰 찾은 현지 음식이 좋았던 제주 여행 | |||||
| 글쓴이 | 윤수진 | 날 짜 | 2026-09-28 | 조회수 | 670 |
| 친구들과 첫날부터 일정을 빽빽하게 잡지 않아 마지막 날까지 크게 지치지 않았습니다. 절물와 오설록를 하루씩 나눠 둘러봤습니다. 이동 중에는 카페에서 쉬기을 즐기고 마음에 드는 곳에서는 먹거리 탐방을 하며 충분히 머물렀습니다. 식사는 동선에 맞춰 찾은 현지 음식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돌아온 뒤에도 먹었던 음식과 걸었던 길 이야기를 계속 나누게 됩니다. | |||||
| 목록보기 답글달기 글쓰기 수정 삭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