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선에서 오래 머문 여유로운 제주 2박 3일 | |||||
| 글쓴이 | 조재민 | 날 짜 | 2026-09-28 | 조회수 | 244 |
| 친구들과 가고 싶은 곳 몇 군데만 정하고 나머지는 현장에서 정해 편하게 움직였습니다. 가장 좋았던 곳은 산방산였고 표선도 분위기가 달라 재미있었습니다. 중간중간 느긋한 드라이브을 하며 쉬어가고 바다 보며 쉬기도 일정에 넣었습니다. 식사는 가벼운 점심과 제주식 저녁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돌아온 뒤에도 먹었던 음식과 걸었던 길 이야기를 계속 나누게 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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