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에서 쉬기과 골목 구경로 채운 제주에서의 사흘 | |||||
| 글쓴이 | 서지훈 | 날 짜 | 2026-09-28 | 조회수 | 736 |
| 아이들과 많이 보는 것보다 마음에 드는 곳에서 충분히 머무는 방식으로 다녀왔습니다. 가장 좋았던 곳은 절물였고 애월도 분위기가 달라 재미있었습니다. 중간중간 카페에서 쉬기을 하며 쉬어가고 골목 구경도 일정에 넣었습니다. 식사는 갈치요리와 해산물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정해진 코스를 따라가기보다 우리 방식대로 움직인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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