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능에서 오래 머문 여유로운 제주 2박 3일 | |||||
| 글쓴이 | 황지훈 | 날 짜 | 2026-09-28 | 조회수 | 507 |
| 오랜 친구와 계획표에 맞추기보다 컨디션에 따라 순서를 바꾸면서 자유롭게 제주를 즐겼습니다. 올레길에서는 사진 남기기을 하며 천천히 시간을 보냈고, 금능에서는 바다 보며 쉬기을 즐겼습니다. 목적지만 찍고 이동하지 않아 각 장소가 더 기억에 남았습니다. 식사는 동선에 맞춰 찾은 현지 음식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돌아온 뒤에도 먹었던 음식과 걸었던 길 이야기를 계속 나누게 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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