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숲길 걷기과 바다 보며 쉬기로 채운 제주에서의 사흘 | |||||
| 글쓴이 | 이현우 | 날 짜 | 2026-09-28 | 조회수 | 525 |
| 오랜 친구와 계획표에 맞추기보다 컨디션에 따라 순서를 바꾸면서 자유롭게 제주를 즐겼습니다. 가장 좋았던 곳은 오설록였고 신창도 분위기가 달라 재미있었습니다. 중간중간 숲길 걷기을 하며 쉬어가고 바다 보며 쉬기도 일정에 넣었습니다. 식사는 회와 분식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다시 찾는다면 이번에 좋았던 방식은 그대로 두고 새로운 지역을 더해보고 싶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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