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남기기과 해안 산책로 채운 제주에서의 사흘 | |||||
| 글쓴이 | 조재민 | 날 짜 | 2026-09-28 | 조회수 | 474 |
| 친구들과 많이 보는 것보다 마음에 드는 곳에서 충분히 머무는 방식으로 다녀왔습니다. 가장 좋았던 곳은 협재였고 이호테우도 분위기가 달라 재미있었습니다. 중간중간 사진 남기기을 하며 쉬어가고 해안 산책도 일정에 넣었습니다. 식사는 시장 먹거리와 디저트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는 이번에 못 가본 곳을 더해 같은 방식으로 다시 여행하고 싶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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