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월에서 올레길까지 천천히 둘러본 제주 여행 | |||||
| 글쓴이 | 송예린 | 날 짜 | 2026-09-28 | 조회수 | 649 |
| 부모님과 유명 관광지를 모두 돌기보다 취향에 맞는 장소를 골라 천천히 둘러봤습니다. 애월와 올레길를 하루씩 나눠 둘러봤습니다. 이동 중에는 골목 구경을 즐기고 마음에 드는 곳에서는 해안 산책을 하며 충분히 머물렀습니다. 식사는 국밥과 구이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사진을 다시 보니 장소보다 함께 웃었던 순간이 더 선명하게 떠오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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