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화에서 오래 머문 여유로운 제주 2박 3일 | |||||
| 글쓴이 | 정수진 | 날 짜 | 2026-09-28 | 조회수 | 178 |
| 오랜 친구와 걷는 시간과 쉬는 시간을 적당히 섞으니 2박 3일 내내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가장 좋았던 곳은 천지연였고 세화도 분위기가 달라 재미있었습니다. 중간중간 느긋한 드라이브을 하며 쉬어가고 오름 산책도 일정에 넣었습니다. 식사는 흑돼지와 고기국수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사진을 다시 보니 장소보다 함께 웃었던 순간이 더 선명하게 떠오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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