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화에서 이호테우까지 천천히 둘러본 제주 여행 | |||||
| 글쓴이 | 윤도윤 | 날 짜 | 2026-09-28 | 조회수 | 381 |
| 혼자 첫날부터 일정을 빽빽하게 잡지 않아 마지막 날까지 크게 지치지 않았습니다. 가장 좋았던 곳은 세화였고 이호테우도 분위기가 달라 재미있었습니다. 중간중간 카페에서 쉬기을 하며 쉬어가고 시장 구경도 일정에 넣었습니다. 식사는 회와 분식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짧은 일정이었지만 피곤함보다 즐거운 기억이 더 많이 남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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