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화 느긋한 드라이브이 기억에 남은 제주 2박 3일 | |||||
| 글쓴이 | 임서연 | 날 짜 | 2026-09-28 | 조회수 | 310 |
| 동료들과 2박 3일이라 짧을 줄 알았지만 지역별로 나눠 움직이니 여유가 있었습니다. 가장 좋았던 곳은 세화였고 천지연도 분위기가 달라 재미있었습니다. 중간중간 느긋한 드라이브을 하며 쉬어가고 바다 보며 쉬기도 일정에 넣었습니다. 식사는 시장 간식과 국수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돌아온 뒤에도 먹었던 음식과 걸었던 길 이야기를 계속 나누게 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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