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정에서 세화까지 천천히 둘러본 제주 여행 | |||||
| 글쓴이 | 안예린 | 날 짜 | 2026-09-28 | 조회수 | 530 |
| 가족과 많이 보는 것보다 마음에 드는 곳에서 충분히 머무는 방식으로 다녀왔습니다. 대정와 세화를 하루씩 나눠 둘러봤습니다. 이동 중에는 카페에서 쉬기을 즐기고 마음에 드는 곳에서는 해안 산책을 하며 충분히 머물렀습니다. 식사는 전복요리와 돼지고기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정해진 코스를 따라가기보다 우리 방식대로 움직인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 |||||
| 목록보기 답글달기 글쓰기 수정 삭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