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자림에서 오래 머문 여유로운 제주 2박 3일 | |||||
| 글쓴이 | 오수진 | 날 짜 | 2026-09-28 | 조회수 | 139 |
| 부부끼리 하루에 한 지역을 중심으로 둘러보니 이동 시간이 줄어 여행이 한결 편했습니다. 곽지와 비자림를 하루씩 나눠 둘러봤습니다. 이동 중에는 기념품 구경을 즐기고 마음에 드는 곳에서는 숲길 걷기을 하며 충분히 머물렀습니다. 식사는 흑돼지와 고기국수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짧은 일정이었지만 피곤함보다 즐거운 기억이 더 많이 남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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