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다 보며 쉬기과 골목 구경로 채운 제주에서의 사흘 | |||||
| 글쓴이 | 송재민 | 날 짜 | 2026-09-28 | 조회수 | 489 |
| 오랜 친구와 가고 싶은 곳 몇 군데만 정하고 나머지는 현장에서 정해 편하게 움직였습니다. 가장 좋았던 곳은 동문시장였고 사계도 분위기가 달라 재미있었습니다. 중간중간 바다 보며 쉬기을 하며 쉬어가고 골목 구경도 일정에 넣었습니다. 식사는 전복요리와 돼지고기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는 이번에 못 가본 곳을 더해 같은 방식으로 다시 여행하고 싶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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