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선에서 금능까지 천천히 둘러본 제주 여행 | |||||
| 글쓴이 | 정예린 | 날 짜 | 2026-09-28 | 조회수 | 314 |
| 혼자 많이 보는 것보다 마음에 드는 곳에서 충분히 머무는 방식으로 다녀왔습니다. 가장 좋았던 곳은 표선였고 금능도 분위기가 달라 재미있었습니다. 중간중간 기념품 구경을 하며 쉬어가고 사진 남기기도 일정에 넣었습니다. 식사는 동선에 맞춰 찾은 현지 음식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정해진 코스를 따라가기보다 우리 방식대로 움직인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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