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쇠소깍 풍경과 국밥과 구이이 좋았던 제주 여행 | |||||
| 글쓴이 | 안지훈 | 날 짜 | 2026-09-28 | 조회수 | 121 |
| 혼자 가고 싶은 곳 몇 군데만 정하고 나머지는 현장에서 정해 편하게 움직였습니다. 가장 좋았던 곳은 쇠소깍였고 사려니숲길도 분위기가 달라 재미있었습니다. 중간중간 해안 산책을 하며 쉬어가고 오름 산책도 일정에 넣었습니다. 식사는 국밥과 구이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짧은 일정이었지만 피곤함보다 즐거운 기억이 더 많이 남았습니다. | |||||
| 목록보기 답글달기 글쓰기 수정 삭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