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형제자매 함께 즐긴 중문 제주 여행 | |||||
| 글쓴이 | 홍현우 | 날 짜 | 2026-09-28 | 조회수 | 475 |
| 형제자매와 가고 싶은 곳 몇 군데만 정하고 나머지는 현장에서 정해 편하게 움직였습니다. 가장 좋았던 곳은 중문였고 함덕도 분위기가 달라 재미있었습니다. 중간중간 느긋한 드라이브을 하며 쉬어가고 바다 보며 쉬기도 일정에 넣었습니다. 식사는 시장 간식과 국수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는 이번에 못 가본 곳을 더해 같은 방식으로 다시 여행하고 싶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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