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자림에서 애월까지 천천히 둘러본 제주 여행 | |||||
| 글쓴이 | 조지아 | 날 짜 | 2026-09-28 | 조회수 | 710 |
| 동료들과 하루에 한 지역을 중심으로 둘러보니 이동 시간이 줄어 여행이 한결 편했습니다. 가장 좋았던 곳은 비자림였고 애월도 분위기가 달라 재미있었습니다. 중간중간 카페에서 쉬기을 하며 쉬어가고 먹거리 탐방도 일정에 넣었습니다. 식사는 회와 분식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짧은 일정이었지만 피곤함보다 즐거운 기억이 더 많이 남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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