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념품 구경과 골목 구경로 채운 제주에서의 사흘 | |||||
| 글쓴이 | 한도윤 | 날 짜 | 2026-09-28 | 조회수 | 859 |
| 형제자매와 가고 싶은 곳 몇 군데만 정하고 나머지는 현장에서 정해 편하게 움직였습니다. 협재에서는 기념품 구경을 하며 천천히 시간을 보냈고, 신창에서는 골목 구경을 즐겼습니다. 목적지만 찍고 이동하지 않아 각 장소가 더 기억에 남았습니다. 식사는 동선에 맞춰 찾은 현지 음식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는 이번에 못 가본 곳을 더해 같은 방식으로 다시 여행하고 싶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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