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자림에서 우도까지 천천히 둘러본 제주 여행 | |||||
| 글쓴이 | 정지아 | 날 짜 | 2026-09-28 | 조회수 | 431 |
| 가족과 유명 관광지를 모두 돌기보다 취향에 맞는 장소를 골라 천천히 둘러봤습니다. 첫날에는 비자림 주변을 둘러보고 다음 날에는 우도 쪽으로 이동했습니다. 사진 남기기을 즐긴 뒤 시장 구경도 해보니 하루가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식사는 동선에 맞춰 찾은 현지 음식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정해진 코스를 따라가기보다 우리 방식대로 움직인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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