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레길 풍경과 회이 좋았던 제주 여행 | |||||
| 글쓴이 | 한지훈 | 날 짜 | 2026-09-28 | 조회수 | 292 |
| 형제자매와 첫날부터 일정을 빽빽하게 잡지 않아 마지막 날까지 크게 지치지 않았습니다. 올레길와 월정리를 하루씩 나눠 둘러봤습니다. 이동 중에는 마을길 걷기을 즐기고 마음에 드는 곳에서는 오름 산책을 하며 충분히 머물렀습니다. 식사는 회와 분식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사진을 다시 보니 장소보다 함께 웃었던 순간이 더 선명하게 떠오릅니다. | |||||
| 목록보기 답글달기 글쓰기 수정 삭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