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악산에서 오래 머문 여유로운 제주 2박 3일 | |||||
| 글쓴이 | 신민준 | 날 짜 | 2026-09-28 | 조회수 | 822 |
| 아이들과 첫날부터 일정을 빽빽하게 잡지 않아 마지막 날까지 크게 지치지 않았습니다. 가장 좋았던 곳은 애월였고 송악산도 분위기가 달라 재미있었습니다. 중간중간 골목 구경을 하며 쉬어가고 숲길 걷기도 일정에 넣었습니다. 식사는 시장 먹거리와 디저트을 골라 맛봤고, 유명한 곳만 고집하지 않아 기다리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제주를 급하게 둘러보지 않아 각 장소의 기억이 더 또렷하게 남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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