귤밭에서 보낸 따뜻한 오후
글쓴이 서하늘 이메일
날   짜 2025-11-30 조회수 499
귤밭을 걸으며 달콤한 향기를 맡았습니다. 손끝에 닿는 귤의 따뜻함이 마음까지 밝혀주는 듯한 기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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