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재 카페의 잔잔함
글쓴이
정성훈
이메일
날 짜
2025-11-30
조회수
727
협재 카페 창문 너머로 보이는 바다는 잔잔했습니다. 차가운 바람과 따뜻한 실내의 대비가 안정감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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